과학기술부는 비파괴검사용 방사선원 위치와 이동경로를 실시간으로 추적할 수 있는 ‘방사선원 위치추적관리시스템’을 본격 가동한다고 31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위치추적단말기와 중앙관제시스템으로 구성됐다. 위치추적단말기는 위성항법시스템(GPS)과 코드분할다중접속(CDMA) 기술을 기반으로 비상주파수 발진기능을 갖췄다. 중앙관제시스템은 1000분의1 전자지도를 이용해 우리나라 전역을 포괄한다.
과기부는 지난 7월부터 100개 비파괴검사용 조사기로 시스템을 시범운영했으며, 오는 11월까지 전국 886개 조사기에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이은용기자@전자신문, eylee@
경제 많이 본 뉴스
-
1
구글, 22만 쓰던 바이낸스 앱 차단…해외 거래소 접근 '문턱' 높아져
-
2
이란 시위·파월 수사에…비트코인 '디지털 피난처' 부각
-
3
단독국내 1호 청소년 마이데이터, 토스가 '스타트'
-
4
역대 최대 주주환원한 4대 금융, '감액배당' 카드 꺼낸다
-
5
“규제 풀리자 쏟아졌다” 금융권 SaaS 도입 3배 증가...KB·신한 '투톱'
-
6
김태흠 지사, 정부 광역 지방정부 행정통합 인센티브 방안 발표 “실망스럽다”
-
7
STO 법안 발의 3년만에 국회 본회의 통과…유통시장 개장 '청신호'
-
8
[ET특징주] 극적인 실적 반등 전망에… 한전기술 주가 10%↑
-
9
美 재무장관 구두개입도 안 통한다…외환당국 “거시건전성 조치 검토”
-
10
수원시, GB 풀고 AI·반도체 클러스터 조성…과학도시 대변신 스타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