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쓰리콤(대표 이수현 http://www.3com.co.kr)은 중소형 장비에 대한 고객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용산 서비스 센터를 용산구 한강로2가 용성비즈텔 1703호로 확장 이전했다.
지난 3월 용산에 SMB 제품 고장 수리 등을 위한 서비스 센터를 오픈해 운영해 왔으나, 이번에 보다 쉽고 편리하게 애프터서비스(AS)를 요청할 수 있도록 서비스 센터를 확장 이전하게 됐다.
1일 새롭게 문을 연 용산서비스센터에서는 고객들이 방문 시 기다리는 불편함을 없애기 위해 고장 제품을 동일한 제품으로 즉시 무상 교환해 주는 서비스를 실시 할 계획이다. 무상 교환이 가능한 제품은 쓰리콤 중소형 장비들로 한국쓰리콤 홈페이지(http://www.3com.co.kr/support/policy_css4.html)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 직접 방문이 어려운 고객들을 위해서는 이메일(3comas@paran.com)과 전화(02-3455-6333)를 통해 온라인 상담도 할 수 있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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