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자사 컴퓨터에 인텔의 x86기반 프로세서를 채택하겠다던 지난 6월 발표를 뒤집고 기존 거래처인 프리스케일로부터 CPU를 계속 공급받기로 결정했다고 EE타임스가 보도했다.
당시 애플은 IBM이 개발한 파워PC 프로세서 대신 인텔의 x86기반 프로세서를 내년부터 채택하겠다고 발표해 파문을 일으킨 바 있다.
하지만 최근 애플과 프리스케일 양사는 오는 2008년까지 파워PC용 CPU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프리스케일이 애플측에 추가공급계약을 맺음에 따라 인텔 CPU를 내장한 맥기종이 등장하려면 시간이 더 걸릴 전망이다.
배일한기자@전자신문, bailh@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3
“사람 감정 이해하면서 대화” 2억원대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
4
40년간 서랍에 방치된 동물 뼈, 남극 최초의 '공룡 화석'이었다
-
5
“부품 이송 넘어 선별·배치까지”…진화한 휴머노이드, BMW 생산라인 투입
-
6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7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8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
9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10
하루 커피 3잔이 간암 위험 크게 낮춰…“디카페인도 효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