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자사 컴퓨터에 인텔의 x86기반 프로세서를 채택하겠다던 지난 6월 발표를 뒤집고 기존 거래처인 프리스케일로부터 CPU를 계속 공급받기로 결정했다고 EE타임스가 보도했다.
당시 애플은 IBM이 개발한 파워PC 프로세서 대신 인텔의 x86기반 프로세서를 내년부터 채택하겠다고 발표해 파문을 일으킨 바 있다.
하지만 최근 애플과 프리스케일 양사는 오는 2008년까지 파워PC용 CPU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프리스케일이 애플측에 추가공급계약을 맺음에 따라 인텔 CPU를 내장한 맥기종이 등장하려면 시간이 더 걸릴 전망이다.
배일한기자@전자신문, bailh@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이제는 바뀐다?”… 갤럭시 S27 울트라, 역대급 메인 카메라 탑재설
-
2
속보“쿠르드족 수천명, 이란 진입해 지상전 착수”〈폭스뉴스〉
-
3
“4~5주 예상했지만 더 길어져도 문제없다”…트럼프, 이란전 장기전 불사 선언
-
4
“CG인 줄”... 어른들 미치게 만드는 고성능 미니카 화제
-
5
챗GPT도, 제미나이도 아니었다…이란 공습일 정확히 지목한 AI는?
-
6
“美 해군 투입하겠다”…트럼프, 호르무즈 유조선 직접 호송 선언
-
7
“마비됐던 중동 하늘길 숨통”…UAE 항공사들, 일부 노선 운항 재개
-
8
이란 “호르무즈 해협서 유조선 10척 격침” ... 글로벌 오일쇼크 현실화되나?
-
9
美·이란 물밑 협상설에 뉴욕증시 급반등...비트코인 7% 폭등
-
10
갤럭시S28 울트라, 10억가지 색상 표시?…10비트 디스플레이 승부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