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위원회(위원장 노성대)는 방송의 디지털 전환 조기정착과 방송콘텐츠 제작활성화를 위해 올 상반기에 109억원을 지원한데 이어 61억원을 추가 융자 지원한다고 29일 밝혔다.
방송위는 지역지상파방송,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 및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에게 30억원,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 및 독립제작사에 31억원을 융자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서 접수는 다음달 12일까지다.
성호철기자@전자신문, hc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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