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대표 송병준)은 최근 LG텔레콤을 통해 인기 게임 ‘냐옹타이쿤’을 서비스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냐옹타이쿤’은 게임빌의 첫 타이쿤 게임으로 큰 눈망울의 깜찍한 고양이 캐릭터가 등장해 10대 여학생의 눈길을 사로잡아 인기가 날로 상승하고 있는 게임. 학교는 물론, 등하교 지하철, 버스 안에서 ‘냐옹~냐옹’ 소리로 인해 주변 사람을 깜짝 놀라게 만드는 해프닝이 벌어질 정도라고 게임빌측은 설명하고 있다.
여성들이 특히 이 게임을 좋아하는 이유는 아기자기한 캐릭터와 귀여운 사운드. 게다가 앙증맞은 고양이의 재치있는 입담, 더불어 쉬운 조작법에 여성 유저와 초보 층이 큰 호응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냐옹타이쿤은 이번 LG텔레콤 서비스로 인해 기존 SK텔레콤, KTF와 더불어 이동통신 3사에 모두 서비스하게 됐다.
한편, 게임빌은 LG텔레콤 출시 기념으로 이달 말까지 ‘냐옹이가 쏘는 꽝 없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게임을 내려받은 모든 유저에게 500원을 할인해주는 꽝없는 이벤트로 참가자 중 5명을 선발해 ‘토토로 오르골’과 ‘헤리메이스 키티골드’를 경품으로 제공한다.
<임동식기자 임동식기자@전자신문>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4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5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6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7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8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