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너럴모터스(GM)와 다임러크라이슬러가 하이브리드차를 공동 개발한다.
GM과 다임러크라이슬러는 신형 하이브리드차 기술의 공동 개발에 합의했다고 CNN머니가 25일(현지시각) 보도했다.
GM 대변인은 이날 “GM과 다임러는 하이브리드차 기술 개발에 대한 구속력 있고 명확한 합의에 도달했다”면서 “이미 지난 22일부터 효력을 발휘했다”고 밝혔다.
GM과 다임러는 가속도와 연비를 25%까지 높이고 다양한 차종에 적용할 수 있는 두 가지 방식의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개발할 것으로 알려졌다.
양사는 하이브리드차 시장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는 일본의 도요타와 혼다를 따라잡기 위해 지난 12월 공동 기술 개발에 잠정 합의했었다.
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사람 감정 이해하면서 대화” 2억원대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
3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4
40년간 서랍에 방치된 동물 뼈, 남극 최초의 '공룡 화석'이었다
-
5
“부품 이송 넘어 선별·배치까지”…진화한 휴머노이드, BMW 생산라인 투입
-
6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7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8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
9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10
하루 커피 3잔이 간암 위험 크게 낮춰…“디카페인도 효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