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위의 휴대폰 제조업체인 노키아가 인도에 ‘글로벌 네트워크 운영센터’를 설치키로 결정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5일 보도했다.
노키아는 직원 100명을 보유할 글로벌 네트워크 운영센터가 아시아 태평양과 유럽, 중동, 아프리카 등의 통신사업자에게 네트워크 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회사 측은 그러나 이 센터의 설치장소와 투자규모는 추후에 공개할 방침이라고 발표했다.
현재 노키아는 전세계 28개국, 34개 통신업체에 네트워크 관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배일한기자@전자신문, bailh@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3
“사람 감정 이해하면서 대화” 2억원대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
4
40년간 서랍에 방치된 동물 뼈, 남극 최초의 '공룡 화석'이었다
-
5
“부품 이송 넘어 선별·배치까지”…진화한 휴머노이드, BMW 생산라인 투입
-
6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7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8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
9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10
하루 커피 3잔이 간암 위험 크게 낮춰…“디카페인도 효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