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사무총장 김홍구)는 오는 9월 7일 서울교육문화회관 거문고홀에서 이동통신 및 산학연 전문가 200명을 대상으로 ‘와이브로 표준 및 상용화 기술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워크숍은 휴대인터넷 관련 통신산업의 활성화를 유도하고 업체간 정보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와이브로 기술의 핵심 기술 이슈인 직교주파수분할다중(OFDM), 다중입출력(MIMO) 등을 집중적으로 다루며 핸드오버 문제 해결 및 LBS와의 접목에 대해서도 강의가 이어질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오는 9월 5일까지다. 문의 (031) 724-0113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4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