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환 노동부 장관(오른쪽)이 ‘여성 다수고용 사업장’으로 선정된 팬택 김포공장을 방문, 여성 고용촉진을 위한 정부의 역할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팬택계열이 25일 밝혔다. 김 장관은 이성규 팬택 사장, 이정진 공장장, 박덕규 노동조합위원장 등 주요 임직원이 참석한 자리에서 팬택계열 현황을 소개받은 뒤 여성 근로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현장 근로자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었다. 김원석기자@전자신문, stone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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