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설명:LG전자가 LG 브랜드와 첨단 휴대폰이 그려진 2층 버스와 대형 트럭을 이용해 미국에서 ‘모바일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대형 전광판 트럭은 미 전역의 대형행사 현장을 찾아 소비자들에게 직접 브랜드와 신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장을 제공한다.
지난 6월부터 미 전역을 순회하고 있는 LG전자 모바일 버스는 26일부터 9월 3일까지 뉴욕에서 개최되는 미 오픈 테니스와 시티 페스티벌에서 행사를 갖는다.
김원석기자@전자신문, stone201@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4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