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설명:LG전자가 LG 브랜드와 첨단 휴대폰이 그려진 2층 버스와 대형 트럭을 이용해 미국에서 ‘모바일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대형 전광판 트럭은 미 전역의 대형행사 현장을 찾아 소비자들에게 직접 브랜드와 신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장을 제공한다.
지난 6월부터 미 전역을 순회하고 있는 LG전자 모바일 버스는 26일부터 9월 3일까지 뉴욕에서 개최되는 미 오픈 테니스와 시티 페스티벌에서 행사를 갖는다.
김원석기자@전자신문, stone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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