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P가 영화 스타워즈 제작사인 루카스필름에 향후 3년간 수백만달러어치의 PC 및 서버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C넷이 24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HP는 1000대의 HP xw9300 워크스테이션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루카스필름의 ‘레터맨 디지털 아츠 센터’에 공급할 계획이다
이 제품은 듀얼코어 AMD 옵테론 칩을 프로세서로 사용하며 새로운 비디오 게임과 시각 효과 및 애니메이션 제작에 사용될 예정이다.
또 HP는 35테라바이트(TB) 용량의 ‘HP 스토리지웍스 XP12000 디스크 어레이’를 루카스필름이 만드는 시청각 콘텐츠 저장용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정소영기자@전자신문, sy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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