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쓰리콤(대표 이수현 http://www.3com.co.kr)은 대기업 소규모 지사에서도 컨버지드 네트워크 환경을 구현할 수 있는 신개념 엔터프라이즈급 자동화 인프라스트럭처 솔루션 ‘쓰리콤 오피스커넥트 관리형 스위치 9’ 제품군을 발표했다. 이 제품은 각 지사 네트워크를 중앙에서 관리, 통제할 수 있도록 하는 스위치 제품이다.
이 제품을 도입할 경우 네트워크 중앙 통제는 물론 기존 IP 폰 시스템 및 무선랜 액세스포인트와 함께 사용, 컨버지드 네트워크를 실현할 수 있다. 올해 말부터는 쓰리콤 네트워크 관리 솔루션과 연동되는 기능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수현 사장은 “기업들이 관리 복잡성과 비용 문제로 각 지사까지 컨버지드 솔루션을 도입하지 못했다”며 “각 지사로 컨버지드 애플리케이션 적용을 확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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