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울림정보기술(대표 박동혁 http://www.oullim.co.kr)은 전산 및 기간망이 대형화됨에 따라 기가비트 방화벽에 대한 수요가 늘면서 방화벽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섰다.
어울림정보기술은 기존의 어울림 제품을 업그레이드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제품별, 시장별로 특정 기준에 의해 일정부분의 추가 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하는 등 시장 수성에 총력전을 펴고 있다.
우선 10/100 메가급의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 고객들 중 전산망의 확대로 대형 장비로의 교환이 필요한 고객들에게 경쟁력 있는 비용을 바탕으로 제품 구매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또 경쟁사의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 고객들이 어울림 제품으로 교환 시에도 추가 가격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하반기 어울림은 하나의 엔진으로 방화벽과 가상사설망(VPN), IPS, 안티바이러스 등의 기능을 수행하는 올 인원 게이트웨이 보안솔루션인 시큐어웍스 IPS월로 윈백 시장 공략에 주력할 계획이다.
이 제품은 고가의 개별솔루션 구입으로 인한 비용부담과 보안솔루션 간의 연동시 발생하는 문제점 및 관리의 부담으로 인한 시간적, 물질적 부담 등을 최소화해주는 데 초점이 맞춰진 제품이다.
어울림정보기술은 방화벽에서부터 가상사설망(VPN), 침입방지시스템(IPS) 등의 개별제품에서 방화벽, VPN, IPS, 안티바이러스를 모두 지원하는 올 인원 제품까지 솔루션별 다양한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
박동혁 사장은 “어울림정보기술은 보안 솔루션 외에도 보안관제서비스 업체인 넷시큐어테크놀로지와 협력해 서비스 부분으로의 사업진출도 시도하고 있다”며 “기존의 솔루션 제공에 더해 고객의 요청에 맞춤 서비스로 부응할 수 있어 아울러 고객이 원하는 맞춤형 보안 솔루션 및 서비스로 윈백 시장에서 성과를 내고 있다”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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