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진구 대한전자공학회 회장(동국대 교수)은 세계 최고 IT관련 학회인 미국 IEEE의 W. 클레온 앤더슨 회장과 만나 공동수상 제도를 만들기로 합의했다.
이번 공동수상 제도는 젊은 과학자나 엔지니어를 대상으로 수여하는 것으로 내년에 첫 시상자가 나올 예정이다.
대한전자공학회와 IEEE는 현재 관리위원회를 구성해 공동수상 제도의 출범을 준비중이다. 위원회 위원으로는 서정욱 국제과학기술협력재단 이사장(전 과학기술부 장관) 등이 참여하고 있다.
이규태기자@전자신문, ktle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