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프리시젼(대표 김정곤 http://www.ubprecision.com)은 중국 비오이오티와 7억8000만원 규모의 LCD검사장비 납품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체결한 장비는 프로브스테이션(점등 검사장비)으로 LCD 패널을 고정밀로 정렬하여 점등검사를 수행하는 장비다. 무인자동, 인라인, 매뉴얼 타입 등 다양한 고객의 요구에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이다.
이 회사는 지난 6월 코스닥에 입성한 LCD 검사장비 업체로 국내 LCD 3사 모두에 납품하고 있다.
심규호기자@전자신문, khs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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