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원장 조영화)이 운영하는 ‘부품·소재종합정보망(http://www.mctnet.org)’이 최근 일반 사용자와 전문가를 대상으로 실시된 활용가치 분석에서 홈페이지 구성은 물론 데이터베이스, 고객서비스 등이 우수한 것으로 평가됐다.
KISTI는 부품·소재종합정보망이 제공하는 연구개발, 기초문헌, 특허정보 등에 대해 이용자 만족도와 경제성과 및 유형별 활용가치 평가조사 등을 실시한 결과, 전문가와 일반 이용자들로부터 80점대 이상의 높은 점수를 얻었다고 22일 밝혔다.
이에 따라 KISTI는 부품·소재 기술개발 및 사업 수행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들을 종합적으로 분석, 제공할 수 있도록 원스톱체계와 맞춤형 서비스를 강화해 부품·소재종합정보망 이용을 더욱 활성화시켜 나갈 계획이다.
주상돈기자@전자신문, sdj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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