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라인이 전용회선 등 주력사업 부문의 꾸준한 실적 증가가 이어져 상반기에 흑자 기조를 이어갔다.
드림라인(대표 홍헌우)은 올 상반기 매출 934억원, 영업이익 150억원, EBITDA(감가상각, 세금 전 영업이익) 347억원을 달성했으며, 당기순이익은 61억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밝혔다.
상반기에 드림라인은 이동통신 및 기업 전용회선 부문의 적극적인 영업전개를 통해 매출이 작년 하반기 대비 3% 증가한 934억을 기록했다. 그러나 영업이익은 망품질 개선을 위한 투자 및 수선비 확대 등으로 인해 9% 축소된 150억원을 올렸다.
홍헌우 드림라인 사장은 “사업자 간 경쟁이 심화되고 있음에도 매출액 및 순이익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라며 “기술력과 재무건전성을 갖춘 전문사업자로서의 입지를 다져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서 “인터넷전화 및 부가서비스 시장을 중심으로 한 신사업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4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5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