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엘게임즈, 모바일 게임 2종 이통사 통해 잇따라 서비스

대구소재 모바일 게임업체인 씨엘게임즈(대표 이병철 http://www.clgames.com)가 학원을 배경으로 한 액션 게임 ‘스쿨해저드·사진’를 오는 26일부터 SK텔레콤 네이트를 통해 선을 뵌다.

 ‘스쿨해저드’는 악마에 의해 변해버린 학교로부터 전투를 벌이며 탈출하는 게임으로 조작이 간편하고, 다양한 플레이 방식으로 게임의 지루함을 없앴다.

 씨엘게임즈는 또 내달중순부터 같은 이통사를 통해 ‘명품 쥬얼리타이쿤’을 선보인다. 이 게임은 보석상을 배경으로 반지와 목걸이 등을 제작해 손님들에게 판매하는 경영 게임이다. 이 게임은 주인공이 보석상으로 성공하기까지의 탄탄한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아기자기한 캐릭터, 화려하면서 깔끔한 그래픽, 간편한 키 조작 등이 돋보인다.

 이병철 사장은 “스쿨해저드는 특히 단순한 조작만으로 화려한 플레이를 즐길 수 있고, 학교를 배경으로 했기 때문에 학생들로부터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구=정재훈기자@전자신문, jh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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