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게임 전문기업 컴투스(대표 박지영 http://www.com2us.com)는 잼닷(JAMDAT) 모바일과 ‘테트리스’의 국내 모바일 서비스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로써 지난 3년간 다양한 모바일 테트리스를 서비스해온 컴투스는 앞으로도 모바일 ‘테트리스’의 국내 개발 및 서비스권을 독점적으로 행사할 수 있게 됐다.
박지영 사장은 “지난 3년간 컴투스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테트리스’가 앞으로도 계속 컴투스의 ‘테트리스’로 남을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모바일 ‘테트리스’는 기존 공급업체와 계약이 이달 초 만료됨에 따라 3∼4개월 전부터 라이선스를 확보하기 위한 물밑 경쟁이 벌어지는 등 업계의 관심을 모았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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