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통신, 숭실대 네트워크 구축

서울통신기술(대표 송보순)은 숭실대 형남공학관 10기가 비트 네트워크 구축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17일 밝혔다.

숭실대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형남공학관에 초고속 네트워크 구축은 물론 캠퍼스 백본망을 고도화 시키면서 형남공학관을 최첨단 연구동으로 만들 계획이다.

숭실대는 또는 알카텔 보안솔루션과 침입탐지시스템 구축을 통해 캠퍼스에 대한 보안 위협에도 대응할 예정이다.

김원석기자@전자신문, stone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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