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통신기술(대표 송보순)은 숭실대 형남공학관 10기가 비트 네트워크 구축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17일 밝혔다.
숭실대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형남공학관에 초고속 네트워크 구축은 물론 캠퍼스 백본망을 고도화 시키면서 형남공학관을 최첨단 연구동으로 만들 계획이다.
숭실대는 또는 알카텔 보안솔루션과 침입탐지시스템 구축을 통해 캠퍼스에 대한 보안 위협에도 대응할 예정이다.
김원석기자@전자신문, stone201@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