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통신기술(대표 송보순)은 숭실대 형남공학관 10기가 비트 네트워크 구축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17일 밝혔다.
숭실대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형남공학관에 초고속 네트워크 구축은 물론 캠퍼스 백본망을 고도화 시키면서 형남공학관을 최첨단 연구동으로 만들 계획이다.
숭실대는 또는 알카텔 보안솔루션과 침입탐지시스템 구축을 통해 캠퍼스에 대한 보안 위협에도 대응할 예정이다.
김원석기자@전자신문, stone201@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9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