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스테크넷(대표 김대연 http://www.wins21.com)은 상반기 결산 결과 매출액 38억4000만원과 영업이익 6억2000만원을 달성, 지난해 동기 대비 각각 16%, 80% 증가하는 등 실적이 호전됐다고 밝혔다.
윈스테크넷은 지난해 동기 침입방지시스템(IPS) 매출 비중이 50%인데 반해 올해는 상반기 전체 매출의 80%가 IPS 매출로 IPS사업에 호조를 보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김대연 사장은 “상반기에 추진됐던 대형 프로젝트의 지연에도 지난해 동기 대비 매출 성장과 수익성이 크게 개선됐다”며 “상반기에 주도적으로 이끌었던 통신사업자(ISP) 및 공공기관의 IPS 도입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어 올해 매출목표 140억원과 영업이익 29억원을 무난히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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