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시장 박맹우)는 덕산하이메탈· 네트 등 중소·벤처 4개사를 ‘2005 글로벌스타벤처기업’으로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선정된 업체들은 반도체 패키지용 소재인 솔더볼 및 카메라폰 부품인 카메라모듈을 생산하는 덕산하이메탈과 선박통합관리 SW업체인 네트, 기계업체인 진명이십일·국일인토트 등이다. 이들 업체에는 각각 3000만원의 비즈니스자금과 기업경영 성과에 따른 추가지원이 3년간 이뤄진다.
특히 인증획득, 국내외 특허출원, 기술 및 경영컨설팅, 시제품제작 및 실험기자재 지원 등 기술개발에서 마케팅까지 다양한 지원이 이어진다.
한편, 이번 울산 글로벌 스타벤처 기업 선정 공모에는 총 27개 업체가 참가했다.
부산=허의원기자@전자신문, ewheo@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2
폭등 속도만큼 폭락 속도 빨랐다…코스피 10% 급락
-
3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4
TCL, 삼성·LG '안방' 공략 준비 마쳐…미니 LED TV로 프리미엄까지 전선 확대
-
5
한은, 환율 1500원 돌파에 긴급 점검…“외화 유동성 충분, 변동성 당분간 지속”
-
6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7
코스피, 7% 급락…개인투자자 '저가 매수' 노렸다
-
8
코스피 6000 포인트 깨진 '검은 화요일'
-
9
속보코스피, 개장 직후 매도 사이드카 발동
-
10
속보코스피·코스닥, 폭락에 서킷브레이커 발동…올해 처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