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컴퓨터게임엑스포조직위원회가 오는 10월 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전주화산생활체육관에서 개최하는 ‘전주컴퓨터게임엑스포2005’에 해외바이어를 적극 유치한다.
조직위는 이를 위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전북무역관과 해외 바이어 유치를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유치활동에 들어갔다고 15일 밝혔다.
조직위는 이미 사전에 참가 신청을 한 중국·일본·필리핀·싱가포르·인도네시아 등 동아시아 지역과 폴란드 등 동구권 및 중남미 지역의 게임 업체 뿐 아니라 관련 유관기관도 초청키로 했다고 덧붙였다.
또 국내 온라인·콘솔·PC·모바일 게임 개발사 및 유통사들을 대상으로 오는 31일까지 전시 참여 신청서를 접수할 예정이다.
전주=김한식기자@전자신문, hskim@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