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포털 엠파스(대표 박석봉 http://www.empas.com)는 실제 카지노를 그대로 옮겨 놓은 개인 맞춤형 온라인 포커 게임 ‘블루포커’를 선보였다.
‘블루 포커’는 진정한 겜블러를 위해 도박성을 한층 강화한 겜블링 룰을 도입했으며 게임의 현실감을 위해 실제 카지노를 방문해 수집한 정보들을 게임 제작에 적용했다. 특히 맞춤형 게임을 표방한 ‘블루포커’는 테이블 색상·카드 디자인·속도·음성·게임룰 등 다양한 고급 옵션을 개인 스타일에 따라 설정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또 다른 사람의 패를 한눈에 볼 수 있고 눈의 피로를 완화해주는 일자형 사용자인터페이스(UI) 구조를 추가했다.
엠파스는 오는 17일까지 ‘블루포커’의 클로즈베타 테스터 999명을 모집하며 테스트는 18일부터 시작된다.
김종윤기자@전자신문, jy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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