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ST, 파워 유저 초청해 공장 투어

 삼성전자와 도시바의 합작 광디스크드라이브(ODD) 전문회사 TSST코리아(대표 황인섭 http://www.tsstorage.com/korea)는 11일 ‘라이트마스터 섬머 버닝 페스티벌’을 삼성전자 수원사업장에서 개최했다.

 이 행사는 삼성 ODD의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는 것으로, 이날 TSST는 ODD 파워유저 40명을 수원 사업장으로 초청, 홍보관 견학, ODD 기술 소개 및 ODD 제품 생산라인과 공장 투어를 진행했다.

한정훈기자@전자신문, exis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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