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도시바의 합작 광디스크드라이브(ODD) 전문회사 TSST코리아(대표 황인섭 http://www.tsstorage.com/korea)는 11일 ‘라이트마스터 섬머 버닝 페스티벌’을 삼성전자 수원사업장에서 개최했다.
이 행사는 삼성 ODD의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는 것으로, 이날 TSST는 ODD 파워유저 40명을 수원 사업장으로 초청, 홍보관 견학, ODD 기술 소개 및 ODD 제품 생산라인과 공장 투어를 진행했다.
한정훈기자@전자신문, existen@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6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7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8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
9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6〉퍼스트 무버로의 전환을 위한 국가적 인프라 과제와 규제 혁신
-
10
[인사] 강원일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