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대표 정병철 http://www.lgcns.com)는 네트워크 아웃소싱 분야에 IT서비스 관리체계 적합성을 검증하는 국제 표준 ‘BS 15000 ’인증을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
LG CNS는 지난 2003년 세계 최초로 IT 아웃소싱 및 비즈니스프로세스아웃소싱(BPO) 서비스 국제 평가모델 eSCM(e-Sourcing Capability Model) 레벨 3 인증을 획득한 데 이어 국내 네트워크 아웃소싱 부문 최초로 ‘BS15000’ 인증을 획득하게 됐다.
유영민 LG CNS 부사장은 “BS15000 인증과 eSCM 인증을 상호 보완해 IT 서비스 프로세스를 선진화, 고객에게 검증된 IT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오는 9월 eSCM 레벨 4 인증을 획득하기 위해 준비중”이라고 말했다.
‘BS 15000’은 IT 서비스관리 국제조직 ‘ITSM(IT Service Management) 포럼’이 영국표준협회(BSI)에 IT 서비스관리 체계에 대한 표준 제정을 요청, 지난 2000년 제정된 IT 서비스관리 국제 표준 인증이다.
김원배기자@전자신문, adolf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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