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온라인 광고시장이 오는 2010년까지 현재의 두배로 증가할 것이라고 C넷이 8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시장조사기관 주피터 리서치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세계 온라인 광고시장은 지난 2004년 93억달러였으나 2010년에는 189억달러 규모로 늘어날 전망이라고 발표했다.
향후 5년간 온라인 광고시장에서 검색엔진 부문이 연 12%의 가장 높은 성장세를 주도하는 반면 배너광고는 연 7% 성장에 그칠 전망이다. 또 안내광고도 연 10%씩 늘어나 2010년에는 41억달러 규모에 달할 것이라고 주피터측은 설명했다.
이에 앞서 포레스터 리서치사는 올해 온라인 광고시장이 147억달러로 작년대비 23% 늘어날 것이라 발표한 바 있다.
배일한기자@전자신문, bailh@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환율 결국 1,560원 뚫려…17년 만의 '외환 쇼크'
-
2
'안전자산 불패' 깨졌다…금값 폭락에 올해 상승분 모두 증발
-
3
비트코인 결국 6만달러 붕괴…'반토막 쇼크'에 투자자들 패닉
-
4
앤트로픽 “AI 개발 속도 늦춰야”…인간 통제 벗어날 가능성 경고
-
5
이란 혁명수비대 “미군기지 타격” 전격 주장…美, 즉각 보복 공습
-
6
이란 '쿠웨이트 공습' 충격파…뉴욕증시 3대 지수 일제히 하락 출발
-
7
AI가 모기 찾아 레이저로 제거…모기 방어 시스템 화제
-
8
고용쇼크에 기술주 '와르르'…나스닥 하루 만에 1121포인트 폭락
-
9
美 하원, 트럼프 '이란 전쟁' 종결 결의안 채택…공화당 일부 이탈
-
10
“마취총 쐈는데 오히려 흥분”…日 후쿠시마 제철소 곰 공격에 4명 다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