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L이 전화와 휴대형 기기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기 위해 무선기술 업체인 와일드시드(Wildseed)를 인수했다.
와일드시드는 MS의 베테랑 기술자로 다이렉트X 멀티미디어 및 게임 기술의 공동 개발자인 G. 에릭 엥스트롬이 설립한 회사다.
AOL은 지난 주 온라인 스토리지 서비스 업체인 X드라이브도 인수한 바 있다.
AOL은 지난 몇 년 간 수백만명의 사용자들이 자사의 유료 서비스를 떠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데스크톱 컴퓨터를 넘어 휴대폰 등으로 시장을 확대하려는 시도를 해왔다.
정소영기자@전자신문, syjung@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환율 결국 1,560원 뚫려…17년 만의 '외환 쇼크'
-
2
'안전자산 불패' 깨졌다…금값 폭락에 올해 상승분 모두 증발
-
3
비트코인 결국 6만달러 붕괴…'반토막 쇼크'에 투자자들 패닉
-
4
앤트로픽 “AI 개발 속도 늦춰야”…인간 통제 벗어날 가능성 경고
-
5
이란 '쿠웨이트 공습' 충격파…뉴욕증시 3대 지수 일제히 하락 출발
-
6
AI가 모기 찾아 레이저로 제거…모기 방어 시스템 화제
-
7
고용쇼크에 기술주 '와르르'…나스닥 하루 만에 1121포인트 폭락
-
8
이란 “헤즈볼라 공개 지지” 선언...美·이란 종전 협상도 결국 '파국'?
-
9
美 하원, 트럼프 '이란 전쟁' 종결 결의안 채택…공화당 일부 이탈
-
10
“마취총 쐈는데 오히려 흥분”…日 후쿠시마 제철소 곰 공격에 4명 다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