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BCP협회는 내달 2일 ‘재난관리사 자격시험’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협회는 국내서 첫 실시되는 이번 시험을 통해 지속적으로 재난관리전문가 양성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소방방재청 법인설립허가기관인 한국BCP협회는 그동안 ‘국제 BCP 자격시험(CBCP)’을 시행, 50여명의 국제자격증 소지자를 배출한 바 있다.
협회는 시험 실시에 앞서 이달 31일부터 양일간 ‘재난관리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을 근간으로 시험문제를 출제한다는 것이 협회의 설명이다. 문의 (02)722-7441/2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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