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제품 전문 제조업체 지티전자(대표 박근모 http://www.gtek.co.kr)는 차량용 7인치 TFT LCD 일체형 지상파DMB 수신기(모델명 : NDM-7100) 개발을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
지티전자가 개발한 일체형 수신기는 고해상도 저반사 LCD 스크린을 채택했으며, DMB 최적의 해상도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PC를 통한 간편한 펌웨어 업그레이드가 가능해 기능추가 및 보완이 수월하다. 또 모든 기능을 리모컨으로 제어가 가능하며, 주행중 시청방지를 위한 안전모드도 제공된다. 지티전자는 이 제품을 이달 말부터 시장에 본격 출시할 예정이다.
지티전자 관계자는 “현재 시판하고 있는 셋톱박스형 제품(NDT-H1004)과 이번에 개발한 LCD 일체형 단말기에 이어 향후 내비게이션 일체형 단말기 등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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