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온라인롤플레잉게임 ‘마비노기’의 전체 이용가 버전이 준비되고 있다.
개발사인 넥슨(대표 김정주)은 ‘마비노기’의 전체 이용가 버전인 ‘마비노기-주니어’를 개발, 영상물등급위원회에 등급심의를 신청했다고 4일 밝혔다.
‘마비노기’ 현재 12세 이용가 심의를 받아 서비스 중인데 ‘마비노기-주니어’는 플레이어끼리 죽이는 것이 불가능한 ‘Non-PvP’ 등 수정작업이 이뤄진 게임이다.
한편 판타지 라이프를 표방해온 ‘마비노기’는 지난해 7월 국내에서 상용화한 이후 올해부터 일본·대만·중국으로 진출, 총 400만 게이머가 이용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 권상희기자@전자신문, shk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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