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설명:이란 테헤란에 마련된 LG전자 서비스 센터를 찾은 고객이 배재훈 LG전자 부사장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LG전자가 이란에 휴대폰 서비스 센터를 오픈, 중동 오일달러 사냥에 나섰다.
LG전자는 최근 이란에서 휴대폰 비지니스 파트너인 페르시안 텔레콤(Persian Telecom)과 공동으로 휴대폰 서비스센터 오픈 행사를 가졌다고 4일 밝혔다.
LG전자 서비스센터는 휴대폰 전문 서비스센터로는 이란내에서 최대 규모를 자랑하며, 브랜드 이미지 차별화 및 점유율 확대에 기여할 것이라고 회사 측은 기대를 나타냈다.
LG전자는 이란 서비스센터 개소와 동시에 10개 모델에 대해 10일 동안 무료 서비스 캠페인 행사를 진행중이다.
김원석기자@전자신문, stone2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