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흥은행(은행장 최동수)이 3일 PC방 관리 솔루션 전문업체 PMB정보통신(대표 김춘걸), 온라인 결제 전문업체 마하넷(대표 정덕기)등과 PC방 전자화폐 시범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업무제휴를 맺었다.
이 사업은 PC방을 이용한 뒤 결제 수단으로 전자화페를 사용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이 골자이며 PC방 이용고객은 IC칩이 내장된 충전식 카드를 발급받아 탑재된 전자화폐를 이용해 결제하면 된다. 전자화폐는 금융결제원의 K캐시가 사용된다.
이 시스템은 오는 10월까지 가맹점화된 PC방을 대상으로 구축이 완료되며 PC방 이용고객에는 요금할인, 충전금액 환불 등의 서비스가 제공된다.
조흥은행 측은 “향후 금융권에서 발급중인 일반 금융IC카드에 내장된 전자화폐도 사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