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 따로 또 같이’ SK그룹은 관계사의 다양한 브랜드를 동시에 마케팅하는 ‘SK패밀리스테이션’을 개최한다. 강원도 낙산해수욕장과 울산 진하해수욕장에서 오는 15일까지 열리는 ‘따로 또 같이’ 마케팅엔 SK텔레콤의 네이트 드라이브, SK커뮤니케이션즈의 싸이월드, 티유미디어의 위성DMB, SK의 OK캐시백 등 7개사 22개의 브랜드가 참여한다. 따로 또 같이 경영은 지난 3월 SK그룹 CEO세미나를 통해 구축됐다. 낙산해수욕장에서 피서객들이 SK 브랜드와 서비스를 체험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