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피플 표완수 YTN사장 재선임 발행일 : 2005-08-03 14:58 업데이트 : 2014-02-14 21:30 지면 : 2005-08-03 25면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표완수 YTN 사장(58)이 2일 3년 임기의 대표이사직에 재선임됐다. YTN은 2일 임시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잇따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또 장세헌 비상임이사와 이상준 한국마사회 경영지원본부장을 비상임이사로 선임했다. 표 사장은 서울대 영문과를 졸업하고 74년 경향신문에 입사해 언론계에 입문했으며 시사저널 국제부장과 경향신문 국제부장, 경인방송 보도국장과 사장 등을 역임했다. 성호철기자@전자신문, hcs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