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R가 빌 누티를 신임 CEO로 사장으로 선임했다. 그는 오는 8일부터 공식적으로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빌 누티 신임 사장은 RFID업체인 심볼 테크놀로지의 CEO이자 사장을 역임했다.
또 시스코에서 2002년까지 월드와이드 서비스 제공 비즈니스 담당이자 미국 지역 오퍼레이션 수석 부사장으로 재직했다. 시스코의 유럽, 중동, 아프리카 지역을 담당하면서 재임 기간 중 매출 두 배 신장을 달성했으며 아태 지역 총괄 시기에는 2년 만에 매출을 7배나 늘렸다.
제임스 링글러 NCR 회장은, “신임 빌 누티 사장은 글로벌 테크놀로지 분야에서 다양한 업무 경험을 갖고 있으며, 매출 증대에 탁월한 능력을 발휘했다”고 밝혔다.
김익종기자@전자신문, ijk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