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부를 비롯한 8개 원자력 관련 기관은 2일 제30회 원자력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통해 원자력 시설을 테러 위협으로부터 보호하고, 방사능 테러 대응조직의 출동태세를 일제히 점검한다.
이날 과기부 방사능중앙통제상황실과 원자력 발전소 주재관실, 한국수력원자력, 원자력안전기술원을 연결한 영상회의에서는 ‘원자력 시설의 대테러 경계강화현황’에 관한 발표와 토의가 있을 예정이다.
이은용기자@전자신문, ey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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