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츠(대표 위성복, 구 닉소텔레콤)는 디지털 멀티미디어기기 제조사인 오라컴을 조만간 인수할 계획이라고 1일 밝혔다.
이노츠는 이번 주 중 이사회를 거쳐 오라컴 인수를 위한 정식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오라컴은 지난 2001년 6월 설립 이후 무선통신기기, 반도체 모듈, MP3플레이어, PMP 등을 개발, 판매하고 있다.
LG전자의 CDMA 모바일폰 협력사일 뿐 아니라 하이닉스와 메모리 모듈에 관련한 파트너 관계를 맺고 있다.
김원석기자@전자신문, stone201@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