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국제전화를 이용해 국내에서 해외로 저렴하게 문자메시지(SMS)를 보낼 수 있는 ‘국제 SMS 서비스’를 출시한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국내 이동전화는 물론이고 KT 안(Ann) 전화기와 KT 웹사이트(http://www.letskt.com)를 통해 해외 170개국 437개 사업자에 가입된 이동전화와 SMS를 주고받을 수 있다. 별도 가입절차는 필요 없으며 요금은 건당 100원. 사용료는 KT 국제전화요금에 합산돼 청구된다.
이용 방법은 이동전화로 국내 문자메시지를 보낼 때와 동일하며 메시지 작성후 ‘001+국가코드+받는 사람 이동전화번호’를 입력해 발송하면 되고, 메시지 작성은 영문·숫자·특수문자를 사용할 수 있으며 최대 80바이트(영문 약80자)까지 가능하다.
KT는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15일간 무료 체험 이벤트를 실시하며 신규 고객 중 자동이체 또는 집전화 합산 청구를 신청하면 스타벅스 무료 쿠폰을 제공한다.
정지연기자@전자신문, jyjung@
IT 많이 본 뉴스
-
1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2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3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4
“6G망, 통신 3사 공동 구축해야 광대역폭 확보”
-
5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6
[전파칼럼] 전자기전 경쟁력, 안테나에서 시작된다
-
7
삼성전자, 첫 클립형 '버즈 온' 출격…커널형과 투트랙 공략
-
8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9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10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