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국제전화를 이용해 국내에서 해외로 저렴하게 문자메시지(SMS)를 보낼 수 있는 ‘국제 SMS 서비스’를 출시한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국내 이동전화는 물론이고 KT 안(Ann) 전화기와 KT 웹사이트(http://www.letskt.com)를 통해 해외 170개국 437개 사업자에 가입된 이동전화와 SMS를 주고받을 수 있다. 별도 가입절차는 필요 없으며 요금은 건당 100원. 사용료는 KT 국제전화요금에 합산돼 청구된다.
이용 방법은 이동전화로 국내 문자메시지를 보낼 때와 동일하며 메시지 작성후 ‘001+국가코드+받는 사람 이동전화번호’를 입력해 발송하면 되고, 메시지 작성은 영문·숫자·특수문자를 사용할 수 있으며 최대 80바이트(영문 약80자)까지 가능하다.
KT는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15일간 무료 체험 이벤트를 실시하며 신규 고객 중 자동이체 또는 집전화 합산 청구를 신청하면 스타벅스 무료 쿠폰을 제공한다.
정지연기자@전자신문, jyjung@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