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아이앤씨(대표 이상현 http://www.sinc.co.kr)는 사회공헌 및 7월 테마 활동의 일환으로 구로 지역내 사회복지 시설 6곳에 PC를 기증했다고 28일 밝혔다.
신세계아이앤씨가 기증한 PC는 구로구청 관할 장애인 전산 교육장과 알코올상담센터, 구로종합복지관 및 여성 장애인 시설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배재봉 상무는 “기업의 사회환원 취지를 살리는 동시에 지역 주민 정보화 교육과 주민편의를 위한 전산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원배기자@전자신문, adolfk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