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업체 넷시큐어테크놀러지(대표 박동혁 http://www.netsecuretech.com)는 관제서비스 사업 강화 등을 주 내용으로 하는 하반기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이익기반 사업인 보안관제서비스 사업 강화 △기업부설연구소 강화 △해외 사업 본격 진출 등을 위해 이뤄진 것이다. 이를 위해 넷시큐어테크놀로지는 보안 관제서비스 사업본부 내 서비스지원팀을 신설하고, 연구소 내 연구기획팀을 발족했다. 연구소장에는 천성훈 이사가 내정됐다.
박동혁 넷시큐어 사장은 “상반기 관제서비스 사업부분 매출액이 50억을 넘었으며, 이는 지난해 동기 대비 150%에 가까운 성장”이라며 “이는 관련 인원을 20여 명 보강하는 등 관제서비스 부분에 공격적인 경영을 펼칠 결과며 하반기에도 이런 기조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정훈기자@전자신문, exis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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