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 맞은 어린이 특수를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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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할인매장들이 방학 시작과 함께 게임 타이틀과 게임기기를 전진 배치, 고객잡기에 나섰다. 특히 부모들이 쇼핑하는 동안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시연코너를 마련해 여유로운 쇼핑 제공과 고객확보라는 실리를 챙기고 있다. 서울 영등포 홈플러스 게임매장에서 어린이들이 비디오게임을 즐기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

 정동수기자@전자신문, ds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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