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남미 정보통신(IT) 전문가가 한 자리에 모여 정보격차 해소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한국정보문화진흥원(원장 손연기 http://www.kado.or.kr)은 국제 정보격차 해소를 위한 ‘해외 IT 초청연수사업’의 일환으로 26일 광화문 흥국생명에서 중·남미 8개국 IT 전문가, 주한 중·남미 대사, 국내 20여개 IT 업체가 참여하는 ‘한·중남미 IT 협력세미나 2005’를 개최한다.
이 행사에서는 진흥원이 진행중인 ‘국가 정보화 전문가 과정’을 수강하는 칠레·멕시코 등 8개국 정책 담당자들이 자국의 주요 IT 정책 및 시장 현황에 대해 발표한다.
또 넷피아, 한국과학기술원 등이 한국의 우수 IT 사업을 소개하고 삼성SDS 등 20개 기업이 개별 홍보관을 설치해 다양한 IT제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문의>(02)3660-2641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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