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산직이라 하면 한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데 그런 인식부터 바꾸자. 정보화 없이 혁신은 불가능하다.”-구성회 공정거래위원회 정보화담당관, 전산직 스스로 맡고 있는 업무의 중요성과 역할에 대해 자신감을 갖자며.
“안에서는 교육시스템의 문제점만 지적하지만 외국에서는 우리 교육을 벤치마킹하기도 한다. ”-박경재 교육인적자원부 국장, 사이버가정학습시스템 등 우리나라 e러닝에 대해 많은 국가에서 주목하고 있다며.
“상식적인 수준에서 판단할 것을 주문한다.”-윤석경 SK C&C 사장, SI 프로젝트 사업자 선정을 둘러싼 각종 구설과 음해성 루머가 난무하지만 결과에 승복하되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법과 도덕이라는 보편적 가치를 대응의 제1 근거로 삼을 것을 지시했다며.
“우리 경제의 당면 과제는 경제체질의 노화를 막는 것이며 구조개혁이야말로 경제의 노화를 막는 처방인 동시에 선진경제로의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는 것이다.”-박승 한국은행 총재, 25일 열린 ‘2005년 하계 최고경영자 세미나’에 참석해 우리 경제의 체질이 노화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상시적인 구조개혁을 해야 한다며.
“대학교 입장에서는 최소한 1500만원의 등록금은 받아야 학교 운영이 가능하다.”-지난 주말 제주 신라호텔에서 열린 최고경영자 세미나에 참석한 어윤대 고려대 총장이 한국대학은 기업, 정부의 보조가 턱없이 부족한 데도 간섭은 많아 경쟁력이 낮다며.
“주가는 안타깝기 짝이 없다.”-김신배 SK텔레콤 사장, 2분기 실적 발표 후 가진 전화회의(콘퍼런스콜)에서 최근 회사의 주가 저평가 원인과 개선 방안을 묻는 애널리스트의 질문에 답하며.
“혁신도시는 낙후된 시·군에 들어서야 한다.”-전남시민사회단체 연대회의, 25일 기자회견에서 광주·전남으로 이전하는 공공기관을 집적시킨 혁신도시를 세우는 것은 전남 도민의 의사를 묻는 절차를 먼저 거쳐야 한다면서.
“모바일 이미징 반도체 분야는 우리나라가 세계 최고 수준입니다. 엔지니어는 실리콘밸리 등 해외보다 훨씬 우수합니다. 때문에 외국에서 사람을 찾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황기수 코아로직 사장, 해외에 연구개발(R&D)센터를 설립할 의향이 있느냐는 질문에 대해.
“병마와 싸울 때 몸에 열이 나듯이 눈에 보이지 않지만 밑바닥에는 새로운 살이 돋아나고 있다.”-박승 한국은행 총재, 25일 제주 신라호텔에서 열린 세미나에서 ‘한국경제의 내일을 위한 설계’라는 주제발표를 통해 한국경제가 현재 어렵게 느껴지는 것은 새로 닥친 환경을 극복하는 과정이기 때문이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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