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스테크넷(대표 김대연 http://www.wins21.com)은 대우증권에 기가비트 침입탐지시스템(IDS) ‘스나이퍼IDS’를 구축했다고 24일 밝혔다.
대우증권은 내부망과 백본망의 트래픽 관리 및 보안 강화를 통해 외부 서비스의 안정화와 증권자산에 대한 침해사고 방지를 위해 6대의 기가비트급 IDS를 구축했다.
스나이퍼IDS는 네트워크에서 발생 가능한 다양한 형태의 침입행위를 실시간으로 분석·탐지해 대처방안을 제시하며 네트워크 통계분석이 쉬워 잠재적인 위협의 탐지에 효과적인 제품이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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