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과컴퓨터(대표 백종진 http://www.haansoft.com, 이하 한컴)가 90년 회사 설립 이래로 상반기 매출액 중 최대의 매출 실적을 올렸다.
한컴은 올해 상반기에 매출액 190억 원, 영업이익 49억 원을 달성했다. 이는 상반기 매출 실적으로 최대였던 지난 99년의 180억 원보다 10억 원 늘어난 수치로 창사 이래 15년간 상반기 매출로는 최대 실적이다.
백종진 사장은 "주력 제품인 ‘아래아한글’과 ‘한컴오피스’가 원래 계획대로 목표치를 달성했고 지난해부터 매출이 가시화된 `리눅스`사업도 전년대비 3배가 넘는 매출을 올린 때문"이라고 실적 증가의 이유를 밝혔다.
그는 또 “하반기에는 기존 제품의 매출 외에 세계시장에 론칭한 `씽크프리오피스3.0` 의 매출이 추가될 것으로 예상돼 올해 매출목표 400억 원 달성은 무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실제로 `씽크프리오피스`는 최근 해외시장에 출시됐음에도 불구하고 이미 매출과 사업 제휴가 잇따르고 있다.
한편 한컴의 올해 목표는 매출액 400억 원, 영업이익 100억 원, 경상이익 50억 원이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전자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2
캐논코리아, 체험형 팝업 '캐논 사진 한방당' 사전 예약 오픈
-
3
[포토] 마우로 포르치니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 최고디자인책임자(CDO) 사장
-
4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5
LG전자 '시그니처 올레드 W', 타임지 선정 '2026 최고 발명품'
-
6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7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8
삼성전자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최고 발명품' 선정
-
9
[포토]화장품 넘어 뷰티테크까지…K-뷰티 미래 한눈에
-
10
[포토] K-뷰티 열기 후끈…뷰티 디바이스 체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