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가 애니콜 고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하며 고객 끌어안기에 나섰다.
삼성전자는 애니콜랜드(http://www.anycall.com)에서 권상우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초슬림폰(모델명 V740)’ TV광고 장면을 이용해 ‘초슬림폰을 찾아라’라는 이벤트를 전개한다.
삼성은 이 행사를 통해 최첨단 초슬림폰 V740과 블루투스 스테레오 헤드세트를 경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또 20일부터 시작되는‘12번째 선수가 되자!’라는 이벤트를 통해 오는 8월 17일 상암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리는 월드컵 최종예선전의 스코어와 첫 골의 주인공 맞히기에 참가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000장의 티켓교환권을 제공한다.
경기 후 스코어와 첫 골의 주인공을 맞힌 고객에게도 추첨을 통해 애니콜 3D 게임폰(모델명 G100·G1000)을 나눠준다.
삼성전자는 이와 함께 세계적인 명작 오페라인 ‘오페라의 유령’에 초청하는 퀴즈 이벤트도 연다. 당첨자는 오는 25일 발표되며, 당첨된 24커플(48명)은 오는 28일 ‘오페라의 유령’에 VIP로 초청된다.
김원석기자@전자신문, stone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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