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전국의 건설사들과 손잡고 홈네트워크 확산에 발벗고 나서기로 하고 21일 부산 롯데호텔에서 영남권 건설사들을 대상으로 홈네트워크 사업 설명회를 갖는다고 19일 밝혔다.
부산·대구·울산·경남·경북 지역 50여개 건설사 주요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설명회에서는 정보통신 인증제도에 대한 설명과 공동주택 통신구축 방향 소개를 비롯해 홈네트워크 사업, 멀티미디어 서비스, FTTH 등 KT 홈네트워크 사업 소개와 미래형 홈네트워크 서비스 발전 방향에 대한 발표가 이뤄진다.
또한 각 행사장에는 KT가 진행하고 있는 홈네트워크 사업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홈엔과 FTTH 서비스 등이 전시되며 홈네트워크 솔루션을 소개하는 안내 책자도 배포해 기술적인 부분에 대한 이해를 도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부산=허의원기자@전자신문, ewh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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