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정보화경영원(원장 양해진)은 ‘중소기업 정보화 아웃소싱 시범 사업’ 참가업체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중소기업정보화경영원이 개발한 ‘정보화 아웃소싱 프레임워크’를 현장 적용하는 것으로, 시범 사업에 선정된 중소기업은 추진 비용의 60%(최고 1800만원)를 지원받는다.
신청은 내달 5일까지 중소기업정보화경영원 홈페이지(http://www.kimi.or.kr)에서 이뤄지며, 8월 중 6개 내외의 중소기업과 2∼3개의 정보화 전문기관을 선정한다. 문의(02)3787-0546
주문정기자@전자신문, mjjoo@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단독애플페이 '기후동행카드' 탑재 추진
-
2
“쿠팡 총수는 김범석” 공정위 칼 뺐다
-
3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4
삼성전자 2배 수익 노리는 투자자들…사전교육 하루만에 2000명 신청
-
5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6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7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8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9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10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