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운로드에 하루 이상이 걸리던 4.2GB 대용량 게임을 이제는 단 8분만에 해결할 수 있게 됐다.
콘텐츠전송네트워크(CDN) 전문기업 텔레서비스(대표 이화택 http://www.telesvc.co.kr)는 온라인게임 ‘에버퀘스트2’를 배급하는 감마니아코리아(대표 알버트 류)에 초고속 전송서비스인 ‘효성CDN 다운로드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에버퀘스트2’는 소니온라인엔터테인먼트(SOE)가 개발해 미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끈 게임으로 5000명의 클로즈드베타테스터 모집에 12만 명이 몰렸던 기대작이다.
텔레서비스 측은 ‘효성 CDN다운로드 서비스’는 기존에 하루 이상 소요되던 4.2GB용량의 ‘에버퀘스트2’ 다운로드를 단 8분만에 완료할수 있다고 설명했다 김종윤기자@전자신문, jy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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